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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안해요


아직 우리 주변에는 많은 아픔을 지닌 채 교회를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. 그 많은 사연들 중 하나를 뽑아서 10~50대의 다양한 연령이 함께 읽었습니다. 그리고 우리가 함께 느낀 공감과 미안함, 위로의 감정이 우리 모두의 마음이길 원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