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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나님이 사랑하는 모든 첫째 알들, 그리고 딸들에게


탕자의 비유에 두 명의 아들이 등장합니다. 아버지의 재산을 모두 탕진한 둘째 아들과 그 아들을 다시 맞이하며 잔치를 열어주신 아버지를 향해 분노하는 맏아들,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우리에게 많은 메시지를 전달해주십니다. 본 영상은 우리가 어떤 아들인지,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떤 존재로 부르셨는지 고민하게 합니다. 어쩌면 이 영상이 주는 메시지가 오늘날 우리 한국교회에 필요한 메시지가 아닐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