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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니, 저 부럽죠?


누구나 겪어봤을 고민, 비교의식. 우리는 대부분, 우리 서로가 모두 비슷한 걸 알고 있음에도 자꾸 남들을 보면 부럽고, 나 자신을 보면 초라한 삶을 보내고 있어요. 각종 SNS를 통해 들려오는 축하할 소식들과 남부러운 삶을 보며, 내 안에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을 느낄 때,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?

간혹 우리는 그 공허함을 채우기 위해 남들을 따라 하곤 합니다. 그러나 이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죠. 그런 우리에겐 결국 우리의 삶을 가득 채워주시는 예수님이 필요해요. 예수님만이 우리의 찐~만족이시거든요. 그분이 내 안에 가득하다면, 우린 다른 것으로 부족해도 결국 만족하며 행복할 수 있어요. 그때 비로소 우리의 삶이 달라지죠. 그 삶이 궁금하시다면! 이 영상을 한번 보세요.